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어달해변
어달해변은 동해시청에서 동북쪽으로 약 3km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 길이 300m, 폭 20~30m에 지나지 않는 조그마한 해수욕장이다. 모래가 곱고 수온이 적당하며, 특히, 2~4도의 경사에 평균 물깊이도 1m 밖에 안 되어 가족휴양 피서지로 알맞다. 또한, 새로 개설된 해변순환도로의 드라이브코스와 횟집타운의 싱싱한 먹을거리는 바닷가의 정취를 한결 북돋아 주고 있다. 이 곳 해안도로는 특히 경치가 좋아 일출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미지출처: 한국관광공사
대진해수욕장
어달해변과 망상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일정한 편이라 아이들이 놓기 좋고 서핑을 처음배우기에도 좋아 초보 서퍼들이 많은 곳이다. 해수욕뿐만아니라 소형어선이 드나들며 동해바다에서 갓 잡은 생선을 가져오는 대진항과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수산물 센터가 있어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미지출처: 한국관광공사
망상해수욕장
얕은 수심, 청정 해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등 동해안 제1의 망상해변은
매년 600~700만 명의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최신식 시설의 1등급 관광호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숙박 및 각종 편의시설의 확충으로 사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동해 천곡동굴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한 관광동굴이라고 한다.
이 동굴에서 황금박쥐가 발견되었으며 황금박쥐 상시 서식지로 판명나면서 아예 이름도 천곡동굴에서 천곡황금박쥐동굴로 바꾸었다.
묵호항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에 있는 무역항이다. 1937년 10월 14일(조선총독부 고시 제733호)에 개항하였으며 주로 석탄 반출, 어업기지, 선박 대피 목적으로 이용된다.
동해권에서 대형 항구 중 하나로 수심이 깊고 바닥이 모래 및 뻘로 이루어져 있어 항내 및 인근 시설물에서 낚시포인트로서 인기가 높고 특히 지형 특성상 주변에 대물 광어 및 바다 장어가 많아서 사시사철 낚시꾼이 모이는 편이다.